글로벌경제신문

2019.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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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탁결제원 보도자료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작년 채권·CD 등록발행을 통한 자금조달규모가 395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작년 예탁결제원의 등록발행시스템을 통한 채권·CD의 자금조달 규모는 395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채권 등록발행 규모는 전년 대비 11.8% 증가한 374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CD 등록발행 규모는 같은 기간 19.7% 감소한 21조6,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외화표시패권 등록발행금액 5조8,744억원으로 전년 보다 63.7% 늘었다.

등록발행 비중으로는 달러표시채권이 5조6,272억원으로 전체의 95.8%를 차지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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