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 ‘사랑의 열매’에 자선행사 기부금 전달
파르나스호텔, ‘사랑의 열매’에 자선행사 기부금 전달
  • 승인 2019-01-10 10: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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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파르나스호텔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파르나스호텔은 전날 연말 자선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고 10일 밝혔다.

2003년부터 16년째 매년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Christmas Tree of Hope)’를 로비에 전시하고 자선 모금 행사를 진행해, 기부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200개의 낙상홍 화병을 특별 제작해, 각 화병에 후원사의 로고 또는 후견인이 원하는 ‘사랑의 카드’를 부착해 한 달 이상 호텔 로비에 전시한다.

이번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 기부금은 강남구와 서울 사랑의 열매에서 진행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행사의 일환으로, 모두 강남구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파르나스호텔 권익범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비롯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