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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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 김소라 기자]
사무실 공유업체 위워크(WeWork)가 20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발표했다.

최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위워크는 소프트뱅크로부터 20억 달러를 새롭게 조달했다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프트뱅크그룹(SBG)과 산하의 비전펀드(Vision Fund)에 따른 위워크에 대한 투자는 총 104억 달러가 됐다.

추가 투자 후 기업 가치는 470억 달러로 평가, 조달 자금은 글로벌 전개와 신규 사업 등에 충당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위워크는 사무실 제공뿐만 아니라 AI(인공지능)를 사용해 입주 회사와 사람을 잇는 매칭 시스템도 제공한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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