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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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홈페이지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임원 인사와 관련 호봉제 승진제를 없애고 승급 특례 규정을 신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투데이 단독보도에 따르면 일반직 1급과 2급에 대해 등급을 통합하고 단일호봉으로 재분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급수별로 단계를 나눠 호봉에 따라 진급하는 구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번 이사회 결의에 따라 실무진급의 세부 등급이 없어지고 1급 부서장과 지역본부장 직책자의 호봉을 인사평가결과에 따라 결정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새마을금고중앙회 한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처음부터 호봉제 승진제가 없었다"면서 "1·2급 세부적으로 분류돼있던 것을 단일 통합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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