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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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다일레이디 리빙코랄 아이템 제품이미지, 사진= 크로커다일레이디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이 올해의 색으로 리빙코랄(Living Coral)을 선정했다. 패션, 뷰티 브랜드들은 리빙코랄 컬러가 생동감 넘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있기 때문에 손쉽게 스타일에 생기를 더할 수 있다고 판단, 2019 봄, 여름 시즌을 겨냥해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코랄 컬러 아이템을 선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셔츠와 블라우스, 원피스부터 경량패딩까지 다양한 제품에 코랄 컬러를 사용할 계획이며, MLB에서도 맨투맨, 후디, 조거 팬츠, 모자 등 잡화 아이템부터 롱패딩까지 코랄 컬러를 적용할 예정이다.

VDL은 ‘2019 VDL+팬톤 컬렉션’을 출시했고,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는 피치핑크와 코랄 컬러의 ‘립 프리즈 스프링 셔벗-틴트 컬렉션’을 선보였다.

크로커다일레이디 디자인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성희 상무는 “리빙코랄은 우리에게 친숙한 코랄계열의 색상으로, 화사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줘 패션, 뷰티, 리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올해 블라우스와 셔츠, 아우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에 코랄 컬러를 사용해 한층 트렌디한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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