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5(화)
center
사진=손예진 SNS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10일 오후 내내 실검을 장악하고 있는 손예진의 SNS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끈다.

그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뒤로한 채 여유로운 모습으로 휴식을 만끽했다.

거침없이 몰아치는 바닷바람에 흩날리는 머릿결과 밀착된 의상으로 손예진 몸매가 더욱 부각됐다.

마지막 사진은 엎드린 채 책을 읽는 모습의 손예진 모습이 담기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오늘(10일) '실검'에서 내려올 생각이 없어 보이는 그의 이름은 배우 '현빈'과의 여행루머가 퍼지면서부터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각각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일축 했다.

박정현 기자 news@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윤기설 칼럼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