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1월 뷔페 프로모션' 선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1월 뷔페 프로모션' 선봬
  • 승인 2019-01-11 10: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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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1월 한달 간 특선 뷔페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19층의 라 따블(La Table) 레스토랑의 바비큐 코너에서 이비스 시그니처 메뉴인 소고기 토시살 구이와 와인&허브에 저온 숙성시킨 양갈비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행사다.

스페셜 코너에서는 백주민 총괄 셰프가 직접 고안한 간장소스에 재운 등갈비 구이와 훈제 연어구이, 이색적인 독일식 허브삼겹살 등 하루에 한 가지씩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전복과 새우 등 해산물을 포함해 총 40여종의 프리미엄 뷔페로 구성된다.

디너 뷔페 이용 시엔 따뜻한 뱅쇼 1잔과 생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며, 뱅쇼 웰컴드링크 프로모션은 겨울이 끝나는 다음달 28일까지 이어진다.

이달 31일까지 앰배서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라 따블 레스토랑 추가 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멤버십 카드를 필수 지참해야 하며 식사권 및 상품권 사용 시에는 할인 불가하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