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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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코스테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라코스테가 라코스테 플레이어의 봄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라코스테 플레이어의 봄 시즌 컬렉션에는 세계 랭킹 1위이자 라코스테 홍보대사인 노박 조코비치가 올해 첫 그랜드슬램 대회인 호주오픈에 착용할 경기복과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을 비롯한 ‘팀 라코스테’ 선수들이 착용할 경기복도 포함됐다.

조코비치는 멜버른의 파란색에 하얀색이 조합된 울트라 모던 스타일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벼운 재질과 인체공학적인 재단은 자유로운 움직임을 가능하게 신경을 썼다.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과 프랑스의 브누아 페어, 여자 세계 랭킹 29위의 도미니카 시불코바 등 ‘팀 라코스테’ 선수들이 호주오픈부터 3월 마이애미 오픈까지 착용할 의상도 공개됐다.

남자 선수들을 위한 반팔 폴로는 편안한 착용감과 우수한 기능을 갖추는데 중점을 뒀다. 울트라 드라이 피케, 메쉬나 타피타 같이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를 활용했으며, UV 차단 기능도 탑재하여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경기를 펼치기에 적합하게 하는데 중점을 뒀다.

여자 선수들은 코랄 색상의 반투명한 메시 소재로 네크라인과 등을 장식한 원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름 장식의 하얀 테니스 스커트는 측면을 메시 소재로 장식한 청록색 셔츠와 함께 출시됐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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