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 디지털 환경 반영 새 브랜드 마크 공개
마스터카드, 디지털 환경 반영 새 브랜드 마크 공개
  • 승인 2019-01-11 11: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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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웨버샌드윅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마스터카드가 최근 디지털 환경을 반영한 새로운 브랜드 마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 마크는 기존 브랜드 마크에서 회사명인 영문 글자를 없애고, 빨간색과 노란색 원형이 겹쳐진 자사의 심볼로만 구성됐다.

마스터카드는 새로운 브랜드 마크를 온오프라인 가맹점 및 카드와 스폰서십 등 선별적인 부분에서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자 라자마나(Raja Rajamannar) 마스터카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최고책임자는 "디지털 시대는 모던하고 심플한 것이 핵심"이라며 "연구조사 결과 80% 이상의 사람들이 '마스터카드' 글자가 없어도 마스터카드 심볼을 바로 인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