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소티카코리아, 2019 신제품 수주회 ‘룩소티카 데이’ 종료
룩소티카코리아, 2019 신제품 수주회 ‘룩소티카 데이’ 종료
  • 승인 2019-01-11 11: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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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룩소티카코리아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록소티카코리아(대표 알레시오 페라레소)가 2019 신제품 수주회인 ‘룩소티카 데이’를 종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오클리, 레이밴, 올리버 피플스 등 유명 글로벌 브랜드의 아이웨어 사업을 전개하는 룩소티카코리아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 컨벤션에서 신제품 수주회를 개최하고, 13개 브랜드의 신제품과 주력제품을 한 자리에서 공개했다.

약 1,200여 개의 파트너사는 물론 1,000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해 아이웨어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업계 동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그 중 오클리는 스포츠 선수들을 위해 제작된 스포츠 전용 라인부터 일상 생활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선글라스, 안경테까지 폭넓은 제품군에서 총 104 종 453여 개의 신제품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룩소티카코리아 마케팅 매니저는 “빠르게 변하는 패션업계 흐름에 발맞춰 2019 아이웨어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신제품 수주회를 진행했다”며 “향후에도 아이웨어 전문 그룹으로서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한발 앞서 업계 트렌드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