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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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희망재단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신한희망재단이 최근 여성가족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공동육아나눔터 ‘신한꿈도담터’ 구축 사업의 2차 사업년도 참가기관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 구축 사업은 맞벌이 가정 자녀들의 방과 후 돌봄 활동을 지원해 학부모들의 육아부담 경감과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신한희망재단은 지난해 1월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 서대문구 1호점을 시작으로 전국 시·군·구에 총 42개소의 ‘신한꿈도담터’ 개소를 완료했다.

참가기관 모집은 오는 25일까지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진행된다.

신한희망재단은 "올해부터는 각 지자체와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맞벌이 가구 자녀 돌봄 서비스 제공 시설을 우선적으로 선정하는 한편 기존 영유아 대상 돌봄 지원 시설도 선정하는 등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며, 아이들을 위한 금융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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