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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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K2 패딩부츠 마끼아또, K2 트래퍼햇, K2 파워블럭 마스크 K2 윈드스타퍼 3L 방한 글러브, 사진= K2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K2가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을 제안한다고 11일 밝혔다.

겨울 낭만을 만끽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눈꽃축제, 얼음낚시축제 등 겨울축제의 열기가 후끈하다. 겨울축제는 야외 활동이 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든든한 채비가 필요하다.

▶ 미끄럼 방지는 물론 스타일과 보온성을 살린 방한부츠

방한부츠는 혈관이 집중된 발목까지 보온해 찬바람에 체온이 빼앗기는 것을 방지해준다. K2의 패딩부츠 ‘마끼아또’는 타이어 패턴을 적용한 아웃솔 하이드로 스토퍼를 적용했으며, 방수 및 투습 기능이 있는 소재를 사용했다.

네파의 코모도 울은 슬립온 타입으로 발등에 밴드를 적용했고, 통기성과 보온성이 좋은 울 혼방 소재를 사용해 발의 온도를 지켜주는데 도움을 준다.

체온 손실을 막아주는 방한 아이템

바깥에서 오랫동안 따뜻하게 축제를 즐기기 위해서는 틈새로 불어드는 바람까지 차단해주는 아이템을 구비하는 것이 좋다. K2 ‘트래퍼햇’은 모직원단 안감 퍼를 사용했으며, 접었다 펼 수 있는 귀달이를 적용했다.

K2 ‘파워블럭 마스크는 방한마스크로 파워스트레치 원단을 적용했고, 마스크 부위에 타공을 적용해 보온성과 통기성을 확보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

주로 손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 만큼 추위에 취약한 손을 보호할 수 있는 장갑은 필수다. K2 ‘윈드스타퍼 3L 방한 글러브’는 윈드스토퍼 원단을 적용했으며, 손바닥 부위에 미끄럼 방지를 위한 실리콘 프린트를 적용했다.

다리 부분은 레그 워머착용으로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 유니클로의 ‘히트텍 레그워머’는 발목부터 종아리 부근까지 감싸주며 발열, 보온, 보습 기능 등에 신경을 썼다.

보온 아이템 대표주자 롱패딩으로 따뜻하고 편안하게

겨울축제 나들이룩으로 롱패딩만한 아이템이 없다. 트렌디 아이템을 넘어 생존템으로 등극한 롱패딩은 긴 기장으로 온몸을 감쌀 수 있어 방한에 도움이 된다.

K2가 선보인 키즈 포디엄 튜브는 봉제선을 최소화한 튜브 공법을 사용했으며, 아이들이 활동하기 편안하게 옆트임을 적용했다. ‘포디엄 2’는 무릎을 덮는 기장으로 다양한 포켓을 적용했고,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K2 용품기획팀 이제길 차장은 겨울축제를 계획 중이라면 든든한 방한 아이템으로 중무장하는 것이 좋다그 밖에 따뜻한 음료와 핫팩 등을 챙겨가면 방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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