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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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이 11일(현지시간) 이달 중 워싱턴에서 중국과의 다음 무역협상이 열릴 것 같다고 말했다.

스티븐 므누신 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류허 부총리가 이달 말 중국 대표단을 이끌고 워싱턴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므누신 장관은 "정부의 부분적인 업무 중단은 오는 3월 1일까지 무역협상을 타결짓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제품 댜헌 추가 관세 부과 계획을 합의에 도달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 오는 3월 1일까지 연기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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