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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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프클럽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하프클럽은 설 연휴를 보름 앞두고 아이템들을 엄선해 최대 90% 세일한다고 22일 밝혔다.

부모님을 위한 패션 의류부터 잡화, 건강식품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 의류는 리가, 파세티, 진도끌레베 등 모피 브랜드와 쉬즈미스, 샤트렌, 올리비아로렌의 겨울 아우터와 니트 제품을 할인한다. 루시앙, 마르조 등 홈쇼핑 방송 여성복 아이템들과 라푸마, 코오롱스포츠 등 아웃도어 브랜드의 남녀 패딩도 준비됐다.

잡화류에서는 몽블랑의 지갑, 카드홀더와 닥스·헤지스액세서리는 손수건, 벨트, 지갑 등에 20% 추가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휠라는 양말 세트를 판매한다. 겨울 패션 아이템은 금강제화의 남성용 정장구두와 스니커즈, 컴포트화를 판매하고, 엘리자벳, 엠미소페는 여성용 펌프스와 구두를 선보인다. 지센옴므의 다운자켓, 울 니트 베스트도 구매할 수 있다.

선물세트로는 정관장, 한삼인, 광동생활건강의 홍삼 제품과 아모레퍼시픽 생활용품, CJ와 동원 식품 세트 등을 가격대별 기획상품으로 준비했고, 육류, 과일, 해산물과 같은 신선식품도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휴플러스, 세븐라이너 안마기는 30%까지 세일하고, LG 프라엘 마스크, 웰더마 LED 라이트 테라피 마스크 등 각종 미용기기류도 행사가로 선보인다.

하프클럽 이화정 이사는 “설날을 앞두고 상품군별 인기 선물용 아이템을 엄선해 이번 특가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믿을 수 있는 국내외 대표 브랜드의 의류부터 건강식품, 안마기까지 부모님, 친지 등 선물을 받으시는 분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명절 선물을 실속 있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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