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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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세계 면세점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강남권 내 다국적 관광객을 끌어들이고자 한류스타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에는 ‘아스트로(ASTRO)’를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 초청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아스트로와 함께한 수퍼럭키데이(Super Lucky Day)는 한류스타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팬미팅 시리즈로, 자사 모델인 갓세븐(GOT7)과도 여러 차례 진행한 바 있다. 아스트로는 글로벌 팬들을 대상으로 ‘All Night(전화해)’ 외 다수 공연, 토크쇼, 하이터치 환영 이벤트, 사진촬영 및 사인회 등의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모든 팬미팅 참석자들에게는 신세계면세점에서 사용가능한 사은카드도 선물로 제공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강남점은 면세점-백화점-호텔 등의 삼박자가 고루 갖춰진 곳에 자리한 만큼, 향후 외국인 관광객의 비율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다국적 관광객을 강남권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각종 한류 콘텐츠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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