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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넷마블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지난 21일 마포구 소재 카페에서 국민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오프라인 이벤트 '띵동 모마 왔어요!' 신년 운세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띵동 모마왔어요!'는 '모두의마블' 관계자가 유튜버 보물섬과 함께 이용자들의 게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모두의마블' 대결을 펼치는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다.

넷마블은 게임의 출시 5주년을 맞이한 지난 2018년부터 다양한 이용자들의 신청을 받아 '띵동 모마왔어요!’ 동아리편, 학교편, 집들이 편 등을 진행해 왔다.

'보물섬'과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이용자와 ‘업다운맵’ 모드 대결로 진행된 이번 ‘띵동 모마왔어요!' 신년 운세편은 '에어팟', '구글 기프트카드' 5만원권 등 풍성한 선물을 걸고 펼쳐졌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후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업다운맵’은 내 건물이 많은 라인을 들어 올려 상대를 가둬 파산시키거나 다른 라인 독점을 통해 승리할 수 있는 만큼 빠른 승부와 전략적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신년을 맞이해 ‘모두의마블’ 이용자분들께 새로운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띵동 모마왔어요!’ 신년 운세편을 준비했다"며 "2019년에도 이용자분들이 게임을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현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신년 운세 이벤트'도 진행했다. 해당 이벤트는 유튜버 ‘보물섬’이 타로카드로 운세를 점쳐주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재물운, 연애운 등 운세 결과에 따라 게임재화는 물론 영화 예매권, 구글 기프트 카드 등을 선물로 선사했다.

안종열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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