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8(수)
center
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 김소라 기자]
니혼게이자이신문사가 AI(인공지능) 비즈니스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니혼게이자이신문사는 오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AI를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을 논의하는 심포지엄 ‘아이섬(AI/SUM)’을 도쿄 마루노우치 ‘마루빌딩’ 등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사는 "심포지엄에는 기업 경영자와 기술자, 연구자, 정부 관계자 등 국내외 중요 인물이 등단하며 스타트업 기업의 사업 아이디어 콘테스트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니혼게이자이신문사는 기간 중 등단자와의 교류회도 개최, 오는 1월 3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https://aisum.jp)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입장료는 3일간 성인 10만 엔, 학생 1만 엔으로 조기 신청할 경우 할인 요금을 적용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주년 축하 초연결시대, 이동통신 3사 생존전략 기획/디지털 금융시대 앞당긴다 한국경제, 글로벌경쟁력 점검 긴급진단/ 위기의 K바이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