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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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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 김소라 기자]
일본 테노홀딩스(teno. Holdings)가 업무에 AI(인공지능)를 활용한다.

3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최근 규슈와 수도권에서 보육원 운영과 보육사 파견을 다루는 테노홀딩스는 AI를 활용한 보육사와 보육원 매칭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노홀딩스는 미국 IT(정보통신기술) 대기업과 협력해 보육사의 경력 등으로부터 가장 적합한 보육원을 찾아 파견하는 시스템을 개발한다.

한편 테노홀딩스는 공적 보육 시설과 탁아 시설 운영을 중심으로 방과 후 놀이터 만들기와 가사 대행 등 육아 관련 사업을 폭넓게 전개하며 지난해 12월 도쿄증권거래소 마자즈와 후쿠오카거래소 큐보드(Q-Board)에 상장한 바 있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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