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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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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 김소라 기자]
일본 소니부동산이 자회사를 설립했다.

3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최근 소니부동산은 AI(인공지능) 기술을 타사에 공여하는 자회사인 ‘SRE AI 파트너스’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AI를 통해 부동산 가격을 추정하는 시스템을 전개 중이며 부동산회사와 금융기관 등에 채택을 촉진, 폭넓은 업종에 판매 가능한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소니부동산은 소니의 연구개발(R&D) 부대와 협력하며 AI와 부동산 사정 노하우를 조합해 부동산 매매 가격을 추정하는 기술을 실용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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