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19(월)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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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래드 호텔 제공


글래드 여의도는 늦은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오늘은 가지마’ 패키지를 오는 28일까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오늘은 가지마’ 패키지는 오후 8시 체크인 혜택을 제공한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마케팅 관계자는 “글래드 라이브 강남에서 1월 첫 선을 보인 뒤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회사원과 비즈니스맨이 많이 밀집해 있는 글래드 여의도에서도 선보이게 되었다”면서, “이제는 얼리 버드가 아닌 레이트 버드로 최근 주요 소비자로 떠오르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관심 유도 및 혼족들이 온전히 나를 위한 휴식을 자신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위트 있는 네이밍을 더해 ‘오늘은 가지마’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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