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20.02.20(목)
center
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 김소라 기자]
일본 미즈호파이낸셜그룹이 지방은행에 AI(인공지능) 시스템을 제공한다.

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최근 미즈호파이낸셜그룹은 손으로 쓴 계좌이체 의뢰서를 자동 스캔 가능한 시스템을 이르면 올해 안에 지방은행에 제공한다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계좌이체 의뢰서는 신용카드와 가스 등 업종, 기업마다 형식이 달라 AI를 활용한다면 처리 속도를 10배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