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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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 김소라 기자]
일본 미즈호파이낸셜그룹이 지방은행에 AI(인공지능) 시스템을 제공한다.

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최근 미즈호파이낸셜그룹은 손으로 쓴 계좌이체 의뢰서를 자동 스캔 가능한 시스템을 이르면 올해 안에 지방은행에 제공한다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계좌이체 의뢰서는 신용카드와 가스 등 업종, 기업마다 형식이 달라 AI를 활용한다면 처리 속도를 10배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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