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5(일)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홍콩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미국과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간 장상회담을 오는 27∼28일 베트남 다낭에서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최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신문은 관련 사정에 밝은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과 시 국가주석이 다낭에서 만나 양국 간 무역분쟁의 타결을 계속 모색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미중 정상회담에 관한 세부적인 일정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시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과 다양한 수단을 통해 계속 접촉을 유지할 준비가 됐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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