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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월)

드림캐쳐 지유, '2019년엔 끊임없는 앨범과 작사작곡 및 연기 도전하고 싶다!'(설날 인터뷰①)

승인 2019-02-04 14: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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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글로벌경제신문 이현홍 기자]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은 설 연휴를 맞아 글로벌경제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설날 인터뷰 드림캐쳐 지유 편

새해 및 설날 맞이 대중들과 팬들에게 인사

"쪽~? 내꿈꿔 안녕하세요 드림캐쳐 햇살미소 지유입니다~!"

Q. 올해 목표가 있다면?

A. "올해에는 드림캐쳐가 정말 여러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 지치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Q. 새해를 맞이 하면서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A. "뮤직비디오 촬영할 때 연기하는 것이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작은 역할이라도 좋으니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작곡작사한 노래를 생일에 한번 발표해 보고 싶어요."

Q. 작년에 Full Moon, YOU AND I, What 으로 공백기가 거의 없을정도로 활동을 했는데, 올해에도 작년처럼 또는 작년보다 더 이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도되는가?

A. "모든 상황일 잘 맞아서 끊임 없이 앨범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 바람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드림캐쳐가 될게요!"

Q.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어떻게 하겠다라는 새로운 다짐이나 각오가 있다면?

A. "늘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은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무엇을 하든 후회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Q. 일본 프로모션과 월드투어 이후 올해에도 아시아 투어가 예정인데 저번보다 조금 더 보강되거나 색다르게 준비하는 것이 있는가?

A. "이번 콘서트에서는 저희가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수록곡들을 가득 채워보고 싶어요. 다함께 드림캐쳐의 노래들을 즐길 수 있는 콘서트가 될 거예요!"

마지막으로 드림캐쳐 지유는 이번 컴백을 기다려줄 팬 인썸니아(InSomnia)에게 "울 썸냐들~! 이제 곧 2019년도 뜨겁게 재밌게! 보낼 준비 하고 있죠?! 곧 봐요^^?"라고 말을 전했다.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은 작년 '악몽'시리즈 Full Moon, YOU AND I, What으로 공백기가 거의 없을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했고, 올해 2월 13일 그 동안 드림캐쳐가 그려낸 '악몽' 시리즈의 완결 짓는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 신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며, 네 번째 미니앨범 활동 이후 해외 '인썸니아(InSomnia)'들과 가까이 교감할 수 있는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이현홍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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