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수아, '드림캐처를 더 알리고 연기·작사·작곡 도전해보고싶다.'(설날 인터뷰②)
드림캐쳐 수아, '드림캐처를 더 알리고 연기·작사·작곡 도전해보고싶다.'(설날 인터뷰②)
  • 승인 2019-02-04 14: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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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글로벌경제신문 이현홍 기자]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은 설 연휴를 맞아 글로벌경제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설날 인터뷰 드림캐쳐 수아 편

새해 및 설날 맞이 대중들과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

"안녕하세요 드림캐쳐 '여왕' 수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 모두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Q. 올해 목표가 있다면?

A. "올해 제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건강함이 1순위이고요! 대중분들께서 저희 드림캐쳐를 더더더많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활발한 활동도 하고 싶고요!"

Q. 새해를 맞이 하면서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A. "지금 피아노를 열심히 배우고 있는 중인데 작곡과 편곡을 스스로 할 수 있게 되어 음악 작업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연기에도 관심이 많아서 훗날 꼭 도전을 해보고 싶어요! ."

Q. 작년에 Full Moon, YOU AND I, What 으로 공백기가 거의 없을정도로 활동을 했는데, 올해에도 작년처럼 또는 작년보다 더 이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도되는가?

A. "팬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도록 항상 노력해야죠! 좋은 노래가 있다면 무조건 열심히 여러분들을 만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올해 모두 모두 파이팅!"

Q. 작년에 바쁘게 활동했을때 조금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그리고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어떻게 하겠다라는 새로운 다짐이나 각오가 있다면?

A. "아쉬움은 매번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서 더욱 발전하고 또 성숙해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드림캐쳐가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힘내서 여러분 앞에 항상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Q. 일본 프로모션과 월드투어 이후 올해에도 아시아 투어가 예정인데 저번보다 조금 더 보강되거나 색다르게 준비하는 것이 있는가?

A. "아무래도 저희의 새로운 노래들을 더욱 많이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드림캐쳐의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많이 기대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드림캐쳐 수아는 이번 컴백을 기다려줄 팬 인썸니아(InSomnia)에게 "매번 기다려주시는 팬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어요! 진짜 기다리는 게 전 제일 힘든 거 같은데 그걸 이겨내시고 저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결같이 응원해주시는 썸냐들!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썸냐들 사랑합니다!♥"라고 말을 전했다.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은 작년 '악몽'시리즈 Full Moon, YOU AND I, What으로 공백기가 거의 없을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올해 2월 13일 그 동안 드림캐쳐가 그려낸 '악몽' 시리즈의 완결 짓는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 신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며, 네 번째 미니앨범 활동 이후 해외 '인썸니아(InSomnia)'들과 가까이 교감할 수 있는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이현홍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