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7(월)

드림캐쳐 가현, '올해에는 더 다양한 모습 보여주기 위해 노력할게요.'(설날 인터뷰③)

승인 2019-02-04 15:06:44

'드림캐쳐 아시아투어 더 많아진 신곡과 유닛 무대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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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글로벌경제신문 이현홍 기자]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은 설 연휴를 맞아 글로벌경제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설날 인터뷰 드림캐쳐 가현 편

새해 및 설날 맞이 대중들과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

"안녕하세요. 드림캐쳐의 사랑둥이 막내 가현입니다! 올해도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기대 많이해 주세요!"

Q. 올해 목표가 있다면?

A. "올해는 더 노력해서 여러분들에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Q. 새해를 맞이 하면서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A. "멤버들도 그렇고 저도 연기에 많은 관심이 있어요. 아직은 부족하지만 가현이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Q. 작년에 Full Moon, YOU AND I, What 으로 공백기가 거의 없을정도로 활동을 했는데, 올해에도 작년처럼 또는 작년보다 더 이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도되는가?

A. "당연합니다! 올해도 열심히 인썸니아 여러분들과 활발하게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작년에 바쁘게 활동했을때 조금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그리고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어떻게 하겠다라는 새로운 다짐이나 각오가 있다면?

A. "활동 시기에는 정말 바쁘다보니 많이 힘들기도 해요. 하지만 인썸니아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사랑으로 행복하게 견딜 수 있답니다. 올해는 더욱 많은 사랑을 받는 드림캐쳐와 가현이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일본 프로모션과 월드투어 이후 올해에도 아시아 투어가 예정인데 저번보다 조금 더 보강되거나 색다르게 준비하는 것이 있는가?

A. "아무래도 더욱 많아진 드림캐쳐의 신곡을 가까이에서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유닛 무대도 보강할 거니까 기대 많이 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드림캐쳐 가현은 이번 컴백을 기다려줄 팬 인썸니아(InSomnia)에게 "정말 정말 사랑하는 썸냐! 앞으로 자주 자주 만날 수 있는 날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으니 꼭 기대해주세요!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말을 전했다.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은 작년 '악몽'시리즈 Full Moon, YOU AND I, What으로 공백기가 거의 없을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올해 2월 13일 그 동안 드림캐쳐가 그려낸 '악몽' 시리즈의 완결 짓는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 신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며, 네 번째 미니앨범 활동 이후 해외 '인썸니아(InSomnia)'들과 가까이 교감할 수 있는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이현홍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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