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7(월)

드림캐쳐 다미, '올해엔 미디·작곡 공부 더 열심히! 자작곡 앨범에 실어보고 싶다.'(설날 인터뷰④)

승인 2019-02-04 15:12:59

center
(사진제공 =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글로벌경제신문 이현홍 기자]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은 설 연휴를 맞아 글로벌경제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설날 인터뷰 드림캐쳐 다미 편

새해 및 설날 맞이 대중들과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

"안녕하세요! 드림캐쳐 숏컷으로 돌아온 다미입니다!"

Q. 올해 목표가 있다면?

A. "그동안 작사에 많은 관심이 있었고, 수록곡에도 참여해봤어요. 올해는 더욱 노력해서 자작곡을 드림캐쳐 앨범에 실어보고 싶어요!"

Q. 새해를 맞이 하면서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A.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자작곡을 들려드리기 위해 미디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여러분들에게 제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Q. 작년에 Full Moon, YOU AND I, What 으로 공백기가 거의 없을정도로 활동을 했는데, 올해에도 작년처럼 또는 작년보다 더 이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도되는가?

A. "항상 여러분과 만나는 시간들이 소중하고 행복해요. 자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올 한해도 저희가 보여드릴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Q. 작년에 바쁘게 활동했을때 조금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그리고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어떻게 하겠다라는 새로운 다짐이나 각오가 있다면?

A. "지금 돌아보면 정말 바쁘게 활동했던 것 같아요. 올해는 팀으로도 개인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올해엔 자기개발에도 힘써서 작곡 공부를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Q. 일본 프로모션과 월드투어 이후 올해에도 아시아 투어가 예정인데 저번보다 조금 더 보강되거나 색다르게 준비하는 것이 있는가?

A. "항상 투어 콘서트에서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주어진 시간이 있어서 드림캐쳐의 모든 것들을 보여드리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이번엔 지난 번에 보여드리지 못했던 무대들도 많이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 주시고 꼭 찾아와 주셨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드림캐쳐 다미는 이번 컴백을 기다려줄 팬 인썸니아(InSomnia)에게 "항상 저희를 기다려주시는 인썸니아 여러분! 정말 열심히 새 앨범을 만들었으니 더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이상 다미였습니다!"라고 말을 전했다.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은 작년 '악몽'시리즈 Full Moon, YOU AND I, What으로 공백기가 거의 없을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올해 2월 13일 그 동안 드림캐쳐가 그려낸 '악몽' 시리즈의 완결 짓는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 신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며, 네 번째 미니앨범 활동 이후 해외 '인썸니아(InSomnia)'들과 가까이 교감할 수 있는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이현홍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윤기설 칼럼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