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돼지띠" 드림캐쳐 시연, '드라마 OST·자작곡·연기 도전해보고파!'(설날 인터뷰⑤)
"황금돼지띠" 드림캐쳐 시연, '드라마 OST·자작곡·연기 도전해보고파!'(설날 인터뷰⑤)
  • 승인 2019-02-04 15: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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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아시아투어 신곡이 추가된 세트리스트와 상상이상 유닛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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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글로벌경제신문 이현홍 기자]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은 설 연휴를 맞아 글로벌경제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설날 인터뷰 드림캐쳐 시연 편

새해 및 설날 맞이 대중들과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

"기해년 설날입니다~~^^* 제가 마침 돼지띠니까요! 올해 우리 드림캐쳐가 대박 날 수 있도록 파이팅하겠습니다!!"

Q. 2019년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이한 소감?

A. "황금돼지의 해를 맞이해 더욱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노력을 통해 행복한 결과를 얻고 싶습니다. 항상 노력은 배신을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행복한 황금돼지의 해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Q. 올해 목표가 있다면?

A. "올해는 드라마 OST에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열심히 노력해서 시연이만의 자작곡을 인썸니아에게 들려주고 싶답니다."

Q. 새해를 맞이 하면서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A. "연기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요. 작품에 출연하면서 OST까지! 벌써부터 설레네요.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루하루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Q. 작년에 Full Moon, YOU AND I, What 으로 공백기가 거의 없을정도로 활동을 했는데, 올해에도 작년처럼 또는 작년보다 더 이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도되는가?

A. "당연합니다! 드림캐쳐는 쉬는 걸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항상 열심히 하고 있으니, 우리 더 자주 만나요!"

Q. 작년에 바쁘게 활동했을때 조금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그리고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어떻게 하겠다라는 새로운 다짐이나 각오가 있다면?

A. "당장 어떤 결과를 이뤄내기 보다는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는 느낌을 받았어요. 늘 지금처럼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따라온다고 생각해요. 아쉬운 점이 없지는 않지만, 때문에 더 노력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Q. 일본 프로모션과 월드투어 이후 올해에도 아시아 투어가 예정인데 저번보다 조금 더 보강되거나 색다르게 준비하는 것이 있는가?

A. "신곡이 추가된 세트리스트와 유닛이지 않을까요? 살짝 힌트를 드리자면 상상하지 못하셨던 유닛이 탄생할 수도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드림캐쳐 시연은 이번 컴백을 기다려줄 팬 인썸니아(InSomnia)에게 "여러분! 정말 좋은 곡들로 인사드리겠다고 제가 약속했죠? 이번에도 우리 좋은 시간 많이 많이 만들어요! 썸냐들 사랑합니다!"라고 말을 전했다.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은 작년 '악몽'시리즈 Full Moon, YOU AND I, What으로 공백기가 거의 없을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올해 2월 13일 그 동안 드림캐쳐가 그려낸 '악몽' 시리즈의 완결 짓는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 신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며, 네 번째 미니앨범 활동 이후 해외 '인썸니아(InSomnia)'들과 가까이 교감할 수 있는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이현홍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