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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수)

'전세계 인썸니아(InSomnia)를 V라이브와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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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글로벌경제신문 이현홍 기자]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은 설 연휴를 맞아 글로벌경제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설날 인터뷰 드림캐쳐 유현 편

새해 및 설날 맞이 대중들과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

"안녕하세요~! 드림캐쳐로서 설날은 벌써 2번째인 거 같아요! 즐거운 설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Q. 올해 목표가 있다면?

A. "저는 개인적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게 제일 큰 목표예요. 사실 공부뿐만 아니라 모든 계획 세운 걸 꾸준히 하고 싶어요.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어렵잖아요."

Q. 새해를 맞이 하면서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A. "저는 MC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제가 주인공으로 무대에 서는 것도 좋지만 주인공이 아닌 남을 위해서 무대에 서서 소개시켜 주는 일도 해보고 싶어요."

Q. 작년에 Full Moon, YOU AND I, What 으로 공백기가 거의 없을정도로 활동을 했는데, 올해에도 작년처럼 또는 작년보다 더 이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도되는가?

A. "드림캐쳐로서 무대뿐만 아니라 V라이브와 유튜브, 그리고 다양한 채널들로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어요."

Q. 작년에 바쁘게 활동했을때 조금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그리고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어떻게 하겠다라는 새로운 다짐이나 각오가 있다면?

A. "드림캐쳐의 색깔을 보여드리면서도 더 많은 분들께서 좋아하시는 무대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올해는 그동안 고민한 것들이 결과로 이어져서 지금보다 더욱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드림캐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Q. 일본 프로모션과 월드투어 이후 올해에도 아시아 투어가 예정인데 저번보다 조금 더 보강되거나 색다르게 준비하는 것이 있는가?

A. "드림캐쳐 일곱 멤버들 모두 정말 열심히 중이에요. 아직은 비밀이라서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릴 순 없지만 정말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림캐쳐 유현은 이번 컴백을 기다려줄 팬 인썸니아(InSomnia)에게 "누군가를 그 자리에서 기다리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인썸니아 여러분들에게 정말 고마워요. 이제 곧 여러분과 만나는데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해 드릴게요.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말을 전했다.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은 작년 '악몽'시리즈 Full Moon, YOU AND I, What으로 공백기가 거의 없을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올해 2월 13일 그 동안 드림캐쳐가 그려낸 '악몽' 시리즈의 완결 짓는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 신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며, 네 번째 미니앨범 활동 이후 해외 '인썸니아(InSomnia)'들과 가까이 교감할 수 있는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이현홍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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