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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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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글로벌경제신문 이현홍 기자]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은 설 연휴를 맞아 글로벌경제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설날 인터뷰 드림캐쳐 한동 편

새해 및 설날 맞이 대중들과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

"안녕하세요! 드림캐쳐 얼음공주 한동입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모두 잘되시길 바라요!"

Q. 올해 목표가 있다면?

A. "저는 일단 열심히 노력해서 노래 실력이 더욱 늘었으면 좋겠어요. 무대 밖에서도 다양한 활동들과 함께 올해는 꼭 중국에도 진출해서 고향분들에게도 드림캐쳐를 알리고 싶어요."

Q. 새해를 맞이 하면서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A. "요즘들어 부쩍 연기에 관심이 생겼어요. 아직 실력은 부족하지만, 언젠가는 한번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Q. 작년에 Full Moon, YOU AND I, What 으로 공백기가 거의 없을정도로 활동을 했는데, 올해에도 작년처럼 또는 작년보다 더 이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도되는가?

A. "올해는 드림캐쳐에게도,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인썸니아에게도 벅차고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자주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작년에 바쁘게 활동했을때 조금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그리고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어떻게 하겠다라는 새로운 다짐이나 각오가 있다면?

A. "아쉬운 점은 딱히 없어요. 다만,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더 많은 분들이 저희의 노래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 스스로도 더욱 발전하는 2019년이 되기를 바래요."

Q. 일본 프로모션과 월드투어 이후 올해에도 아시아 투어가 예정인데 저번보다 조금 더 보강되거나 색다르게 준비하는 것이 있는가?

A. "그동안 활동했던 드림캐쳐의 다양한 무대들을 보여드릴 예정이에요. 특히 곧 컴백하는 신곡 무대를 가까이에서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빼 놓을 수 없는 유닛 무대도 준비할 계획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드림캐쳐 한동은 이번 컴백을 기다려줄 팬 인썸니아(InSomnia)에게 "이번 활동이 정말 기대돼요. 아직 말씀드릴 순 없지만, 여러분에게 보여드리지 못했던 또 다른 매력이 있으니 많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말을 전했다.

드림캐쳐(DREAMCATCHER)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은 작년 '악몽'시리즈 Full Moon, YOU AND I, What으로 공백기가 거의 없을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올해 2월 13일 그 동안 드림캐쳐가 그려낸 '악몽' 시리즈의 완결 짓는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 신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며, 네 번째 미니앨범 활동 이후 해외 '인썸니아(InSomnia)'들과 가까이 교감할 수 있는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이현홍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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