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가심비형 프로모션 '크레이지 포 파스타' 선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가심비형 프로모션 '크레이지 포 파스타' 선봬
  • 승인 2019-02-07 10: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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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30층에 위치한 스카이 라운지는 이번달부터 이탈리안 셰프가 준비하는 3가지 대표 파스타와 와인, 디저트, 커피까지 모두 포함된 ‘크레이지 포 파스타(Crazy for Pasta)’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크레이지 포 파스타’는 작년 10월 스카이 라운지에 새로 부임한 20년 경력의 이탈리안 셰프 루카 카리노가 최근 2030 세대의 가심비형 소비를 고려해 기획한 프로모션으로, 세트 구성 외에도 셰프의 퍼포먼스도 즐길 수 있다.

삼겹살과 토마토 소스가 들어간 로마 스타일의 아마트리치아나(Amatriciana) 파스타를 첫 메뉴로 맛본 뒤, 셰프가 직접 뽑아낸 말탈리아티(Maltagliati) 해산물 파스타에 파란색의 블루 멜로우 허브차를 부은 색다른 파스타가 제공된다.

직접 대형 파마산 치즈휠 위에서 링귀니 면과 트러플이 곁들여진 크림 소스를 바로 비벼서 제공하는 크림 파스타도 만날 수 있다. 디저트로는 이탈리아 정통 푸딩인 판나코타(Panna Cotta)와 함께 커피 또는 차가 제공된다.

‘크레이지 포 파스타’는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루카 카리노는 이탈리아 토리노 출신으로 1998년부터 요리를 시작해 20년의 경력을 가진 이탈리안 셰프이다. 리젠트 싱가포르 포시즌스 호텔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바실리코(Basilico), 이탈리아 오르타 호수 근처 레스토랑 빌라 크레스피(Villa Crespi, 미쉐린 2스타) 등 유명 호텔 및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서 실력을 쌓았으며, 가장 최근에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위치한 샹그릴라 라사 리아 리조트 & 스파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세아노(Oceano)에서 근무했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