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모터스, 우수고용협회 선정 '최고의 직장'… 8년 연속
벤틀리 모터스, 우수고용협회 선정 '최고의 직장'… 8년 연속
  • 승인 2019-02-08 1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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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벤틀리모터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기자] 벤틀리 모터스는 세계적인 인사평가기관인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가 선정한 '최고의 직장'으로 8년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벤틀리의 전문성 개발 및 미래 인재의 적극적 양성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이번 수상은 벤틀리 모터스와 4,000여명의 직원들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날 받게 된다.

이번 성과에 대해 벤틀리 모터스 인사, 디지털화, IT 담당 이사회 임원인 아스트리드 퐁테느(Astrid Fontaine) 박사는 “미래를 내다봤을 때 우리의 목표는 차세대 벤틀리 전문가들이 지속 가능한 럭셔리 이동수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력과 근무 환경을 개선시켜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수고용협회는 연례 국제 조사를 통해 우수한 근무 조건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고용 프로세스를 개선시키려 노력하고 비즈니스 모든 수준에서의 인재 개발 및 양성에 힘쓰는 회사를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한다.

이번 달 말부터 벤틀리 모터스는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견습생 (Apprentice)을 위한 고용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다. 2019년 가을부터 시작하는 신입 견습생들은 이미 수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250명의 견습생들과 함께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안종열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