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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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폭스바겐코리아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기자]
폭스바겐코리아(사장 슈테판 크랍)는 편의 사양을 업그레이드 해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으로 무장한 2019년형 아테온을 출시하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2019년형 아테온에는 기존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모델에만 탑재됐던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이 엘레강스 프리미엄에도 추가된다.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은 양손으로 짐을 들고 있을 때에도 범퍼 아래에 발을 뻗는 동작만으로도 손쉽게 트렁크를 열 수 있는 기능이다. ‘에어리어 뷰(Area View; 360° view cameras)‘ 기능도 추가됐다. 에어리어 뷰는 카메라를 통해 주변을 시각화 시켜줘 차량의 주변 상황과 교통 상황을 360도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해 엘레강스 프레스티지가 5,718만8,000원, 엘레강스 프리미엄이 5,225만4,000원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아테온 고객을 대상으로 총소유비용 절감을 위한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Triple Trust Program)’을 제공한다.

우선,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모든 보증 항목에 대해서 5년 (또는 15만 km, 선도래 기준) 무상보증을 제공하는 ‘범퍼-to-범퍼 5년 무상보증’ 혜택이 제공된다. 사고로 차체의 판금·도색이 필요한 경우 최대 150만원 수리비를 보상한다. 또한 소유했던 차량을 반납하면 추가로 200만원을 지원하는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안종열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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