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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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amu.wiki/w 홈페이지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금융감독원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금감원은 18개팀을 폐지하고 3개팀을 신설해 기존 대비 15개팀을 감축하는 한편 정원을 동결했다고 전했다.

금융취약계층과 혁신금융서비스에 대한 지원도 강화했다.

서민·중소기업지원실을 포용금융실로 재편하고 IT·핀테크전략국에는 디지털금융감독팀을 신설했다.

혁신·보험기업 지원을 위해 자본시장감독국에 투자금융팀도 신설됐으며 금융감독연구센터는 거시건전성감독국으로 재편됐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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