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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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워싱턴포스트(WP)가 8일(현지시간) 아마존이 뉴욕 롱아일랜드시티에 제2 본사를 세우기로 했던 계획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WP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이 뉴욕 제2 본사 계획을 재검토하는 것은 일부 지역 주민들과 정치인들의 반대 여론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마존은 작년 뉴욕 롱아일랜드시티와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내셔널랜딩 두 곳에 제2 본사를 세울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지만 뉴욕에서 일부 지역 정치인과 공무원, 주민들이 아마존의 제2 본사 건립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은 아직 롱아일랜드시티에 건물을 짓거나 공간을 임대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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