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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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미국과 중국이 오는 14일과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고위급 무역협상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백악관은 8일(현지시간) 홈페이지 성명을 통해 무역협상 미측 대표단과 협상 날짜, 장소를 밝혔다.

백악관 발표에 따르면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이 이번 방중 무역협상 대표단을 이끄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발표에 앞서 오는 11일에는 차관급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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