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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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캘빈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커플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고 11일 밝혔다.

2019 봄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브라이덜 컬렉션의 여성 CK 블랙 팬 플로럴(CK Black Fan Floral)은 연꽃무늬 레이스와 메쉬, 사틴 디테일로 구성됐다. 레이서백 디자인의 여성 블랙 브라는 전면 후크와 탈부착이 가능한 푸쉬업 패드를 사용했으며, 스킨톤의 패드를 탑재했다.

컬러는 블랙, 아이보리, 블루 3가지로 출시되며 브라는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됐다. 남성 CK 블랙 코튼(CK Black Cotton)은 피마 코튼 소재를 적용했다. 화이트, 블랙, 네이비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남,녀 블랙라인은 전국 캘빈클라인 매장 및 백화점 온라인 샵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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