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생명 "월지급식 ELS 정석 변액보험, 안정적 현금흐름 가능"
하나생명 "월지급식 ELS 정석 변액보험, 안정적 현금흐름 가능"
  • 승인 2019-02-11 10: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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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나생명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하나생명이 ELS에 투자해 안정성은 높이고 매월 발생하는 투자 수익을 생활비로 활용 가능한 (무)월지급식 ELS의 정석 변액보험을 선보이고 1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무)월지급식 ELS의 정석 변액보험은 원금만 ELS로 재투자하고, 수익은 고객에게 매월 지급해 저금리와 고령화시대에 고객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가능하게 한 상품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무)월지급식 ELS의 정석 변액보험은 고객의 위험 성향에 따라 주가지수ELS인컴형, 국내주식형, 글로벌채권형, MMF형 펀드로 운용된다.

최소납입보험료는 500만원으로 만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각 기능별로 연간 12회까지 수수료 부담없이 펀드 변경과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하나생명 변액보험자산운용부 고안조 본부장은 "Go-Stop으로 장기간 투자시에도 필요한 자금을 충분하게 활용할 수 있어 자금의 셀프디자인을 통해 투자수익과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