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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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BA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NBA는 힙합크루 ‘메킷레인’의 멤버 4인 나플라, 루피, 블루, 디제이 플로지를 새로운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으로 4명의 모델은 NBA를 대표해 화보, 영상 광고 등 S/S 시즌 캠페인을 함께하며 NBA만의 개성 넘치는 스트릿 스타일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은 지난해 방영된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777’에서 우승을 차지한 나플라와 준우승자 루피가 모두 속한 팀이다.

이번 화보 촬영은 ‘내추럴 시크’라는 컨셉으로 블랙, 화이트, 그레이 등의 무채색의 스타일링과 옐로우, 오렌지, 블루 등의 컬러 제품들로 연출됐다.

나플라는 붉은 헤어스타일에 NBA 시즌 신제품 아노락과 팬츠, 모자 등을 매치했다. 루피는 옐로우 컬러 후드, 아노락과 모자 등으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NBA 관계자는 “지난해 방송과 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메킷레인 멤버들은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NBA의 스트릿 무드와 최상의 조화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대세 중의 대세 아티스트들과 함께하게 된 만큼 더욱 신선한 협업으로 고객들을 찾아뵐 것”이라고 밝혔다.

NBA는 메킷레인 멤버들과의 만남을 통해 NBA만을 위한 음원 발매, 협업 제품 출시 등 프로젝트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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