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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멕시카나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멕시카나 (대표이사 최광은)가 전국 가맹점 800곳 중 최우수 매장 세 곳에 1000만원 상당 해외여행 상품권을 증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멕시카나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최우수 가맹점 시상식에는 멕시카나 햇빛벽산점, 송도신도시점, 오포점 세 곳의 가맹점주들이 참여. 최광은 회장의 시상 및 사진 촬영과 함께 점주들의 수상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18년 한 해 최다 판매수를 기록한 인천 남동구의 햇빛벽산점은 5년 전 멕시카나 슈퍼바이저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첫 프랜차이즈 가맹점 운영에 도전. 배달어플 리뷰 관리 등으로 매년 꾸준한 판매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가족 모두가 조리부터 배달까지 모든 운영에 직접 참여해 조리 매뉴얼을 준수하고 고객 클레임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가맹점주는 전했다.

2위를 수상한 송도신도시점은 젊은 가맹점주의 기발한 홍보 방법과 트렌드를 반영한 자체적인 판촉물 증정 등 신선한 운영 노하우를 전했다. 3위를 수상한 오포점의 경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직접 전단지를 배부하는 가맹점주의 꾸준함과 성실함 덕에 오프라인을 통한 높은 주문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최우수 가맹점 시상은 전국 800여개 가맹점주들의 사기 진작과 판매 증진을 위해 진행된 행사이며 멕시카나는 이뿐만 아니라 가맹점주의 가족들과 함께하는 동남아 여행 등 매년 다양한 방안으로 우수 가맹점에 대한 시상을 해오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매달 초 1위부터 10위까지의 우수가맹점을 선정해 냉장고, POS 기기, 오토바이, 백화점 상품권 등 가맹점주들의 필요 사항들을 반영해 시상식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최우수 가맹점 시상식에 대해 멕시카나 관계자는 "멕시카나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만큼 더 많은 점주들이 수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내년도 최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된 가맹점주들에게는 최고급 여행 패키지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멕시카나는 지난해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150여개 신규 가맹점을 오픈하면서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창업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멕시카나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재승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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