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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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신한은행이 11일 서울 중구 소재 본점에서 대학생 오피니언리더 ‘제30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30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100명이 선발됐으며, 오는 6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신한은행 브랜드 홍보, 청년 고객대상 아이디어제안, 소외계층 금융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또 신한은행의 20대 고객 소통 채널 S20 홈페이지를 통해 20대 공감기사·콘텐츠를 작성하는 등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한은행은 핵심 경영전략 중 하나인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반영해 2017년부터 한국에서 유학중인 외국인 대학생들도 선발하고 있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등의 국적을 가진 11명의 유학생 신·대·홍들은 각자가 속해 있는 해외 및 국내 네트워크를 통해 신한은행의 글로벌 소통 채널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고 전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신한은행과 소중인 인연을 맺게 된 30기 신·대·홍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20대 청춘들만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을 통해 청년 고객과의 소통에 한발 더 다가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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