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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파라다이스시티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은 소비자 혜택 강화를 위해 와인 가격을 최대 55% 할인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리미엄 뷔페 ‘온더플레이트’를 비롯해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칼라’, 일식 ‘라쿠’, 컨템포러리 한식 다이닝 ‘새라새’ 등 파라다이스시티 직영 레스토랑에서 적용된다.

이번 가격 정책은 파라다이스시티 셀렉트 와인을 보다 많은 방문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최고급 와인에서부터 다양한 산지의 와인 리스트를 보유하고 있다.

파라다이스그룹이 관광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운영 중인 와인 전문 회사 ‘비노파라다이스’가 엄선한 와인도 선보이고 있다.

박병룡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대표이사는 “관광, 문화체험, 휴식,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 파라다이스시티의 다양한 즐거움을 배가할 수 있는 풍성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와인 특별가 정책을 실시하게 됐다”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 랜드마크로서 앞으로도 고객 서비스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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