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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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재욱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11일, 안재욱의 인생사가 희비쌍곡선에 올랐다.

안재욱은 이날 자신의 노랫말처럼 술한잔 기울였다 세인의 지탄을 받게 됐다.

단정한 이미지로 맹위를 떨치던 안재욱이기에 사람들의 반응은 더 뜨겁다.

현재는 그의 직접적인 짧은 변명이나 잠행 소식 역시 전해지지 않았다.

그가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서도 정확한 사정이 밝혀지진 않았다.

다만 그의 방심이 불러온 치명타를 피할 순 없을 전망이다.

이 소식에는 아쉬움을 표하는 이들이 절반, 처벌이 가중되어야 한다는 차가운 반응이 절반이다.

박정현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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