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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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앞 택시기사 분신 사진출처=엠군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11일, 국회 앞 택시기사 분신이 대중의 마음을 아리게 만들고 있다.

국회 앞 택시기사 분신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불과 2달 전에도 국회 앞 택시기사 분신으로 온 몸에 휘발성 물질을 뿌리고 방화한 일이 있었다.

당국은 택시 노조원에 의한 사건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다.

일련의 사건들은 새롭게 나타나는 시류에 적응하지 못해 나타나는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사지로 내몰린 영업용 택시운전기사들이 극단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고 있다는 것.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목숨까지 내놓으면서 의견을 표출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시각도 보이고 있다.

박정현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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