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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거물대리, 지옥 같은 고통의 환경 /사진=KBS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경기도에 위치한 김포 거물대리 가 집중 조명되며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김포 거물대리에서 대체 무슨일이 발생하고 있는지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부터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쉴새 없이 쏟아내는 김포 거물대리 매연은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수년 동안 개선된 모습을 보이지 않자 김포 거물대리 주민들은 불만 섞인 어조로 신세한탄만 할 뿐이었다.

셀 수 없이 많은 공장에 둘러싸인 이 마을 주민들은 매일매일이 고통의 연속이라고 전했다.

방송에선 “지금 여기 사는 사람들은 지옥에 사는 거예요, 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이에요”라며 참혹한 현실을 지적했다.

박정현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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