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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세드림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브랜드 모이몰른은 다가오는 개학 시즌을 맞아 어린이집 필수 준비물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모이몰른에서 새롭게 선보인 어린이집 필수 준비물은 낮잠 이불 세트, 식기 세트, 주스컵, 앞치마 세트, 파우치 등으로 구성됐다.

‘밤부 양면 이불’과 ‘밤부 매쉬 멀티 패드’는 기존의 제품을 리뉴얼했다. 천연 대나무 소재와 메시 소재를 사용했고 간편한 접이 방식과 패드에 손잡이를 부착했다. 침구를 한 번에 구성한 ‘낮잠 이불 세트’는 지퍼를 사용해 이불과 패드를 탈부착할 수 있다.

식기 세트는 밥그릇과 냄비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다.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했고, 밀폐가 가능하도록 고무 패킹을 적용했다. 식판 세트와 스푼 포크 세트, 교정용 젓가락으로 구성됐다. 주스컵, 앞치마 세트, 플레이 수트, 워시빕, 스테인리스컵, 다양한 사이즈의 파우치 등도 선보인다.

모이몰른 김지영 사업부장은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집 준비물을 마련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각양각색의 어린이집 준비물을 선보이게 됐다”며, “아이들의 즐거운 어린이집 생활을 도와줄 이번 신제품에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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