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center
사진=현대백화점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현대백화점은 지난 11일부터 더현대닷컴과 H몰에서 종교를 떠나 한국 근·현대사의 정신적 지주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10주년 기념 메달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기념메달은 국내 최초로 메달의 일부분만 도금하는 '블랙 로듐 부분도금' 기술을 적용해, 앞면에 적용된 김수환 추기경의 초상을 명암을 대조하여 임팩트 있게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다.

금(31.1G) 1,000장, 블랙 로듐 부분도금 은메달(31.1g) 5,000장, 백동(26g) 10,000장 3종을 16,0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다.

이재승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