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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생명 홈페이지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한화생명이 지난달 말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1946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생명보험사로 우수한 시장지위, 브랜드가치, 전국적인 영업력, 설계사중심 판매채널, 상품 다각화 역량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영업 측면에서는 오랜업력을 기반으로 설계사 인력관리가 우수하고 영업 조직의 안정성이 높다고 평가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상품 측면에서는 보장과 저축으로 고르게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보이고 있는 점이 사업다각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받았다.

자산운용 측면에서는 해외 우량채 중심의 투자를 통한 투자이익 발생과 저위험 자산 위주의 안정적인 자산운용으로 운용자산 포트폴리오의 잠재 부실 위험이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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