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5(일)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신한금융투자가 계좌 내 달러예수금을 수시형 USD RP로 자동 매수하는 ‘외화RP 자동매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외화RP 자동매수 서비스’는 별도의 매수주문 없이 한번의 서비스 신청만으로 계좌에 있는 무수익 달러예수금을 수시형 USD RP로 자동으로 매수하는 서비스다.

이로써 해외주식이나 채권 등을 투자하기 위한 대기자금이나 각종 외화 결제를 위한 달러 자산을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외화RP 자동매수 서비스는 지점 내방과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신한금융투자 어플(신한아이알파)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고객들의 해외투자에 대한 관심과 투자자산의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시장 상황에서 고객수익률을 제고하기 위해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