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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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amu.wiki/w 홈페이지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산업은행은 삼성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 인수제안 요청에 대해 11일자로 참여의사가 없음을 공식적으로 통보해왔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이 인수후보자로 확정됐으며 산업은행은 예정된 본계약 체결을 위한 이사회 등 필요절차 진행 계획이라고 산은 측은 설명했다.

산업은행은 다음달 초 이사회 승인시 현대중공업과 본계약을 체결 예정이며, 확인 실사 등 제반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이후 조선통합법인 주주배정 유상증자 및 당행 보유 대우조선 주식 현물출자, 조선통합법인의 대우조선 앞 유상증자 완료 등을 통한 딜 클로징(Deal Closing)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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