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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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네치킨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 (㈜혜인식품, 대표이사 현철호)이 간편함을 중요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네이버 간편주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네이버 간편주문은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PC나 모바일에서 검색 한 번으로 쉽게 결제와 배달까지 이어지는 서비스다. 별도의 앱(APP)을 받을 필요가 없으며, 기존 네이버페이 서비스 이용자는 주소나 연락처를 추가로 입력할 필요가 없어 더욱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네이버 검색창에 ‘네네치킨’을 검색하고 주문하기 카테고리에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한 후 주문 단계를 거치면 인근 매장으로 즉시 주문이 가능하다.

네네치킨은 오는 3월 2일까지 네이버 간편주문 입점을 기념하여 네이버페이 결제 시 첫 주문에 한해 네이버 2,000 포인트와 구매금액의 1%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네네치킨은 지난해 배달앱 ‘요기요’와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에 이어 이번 네이버 간편주문 도입을 통해 모바일 배달 서비스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네네치킨 관계자는 “고객들의 편의와 가맹점주들의 매출 향상을 위해 네이버 간편주문 서비스를 통한 배달 서비스를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네네치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재승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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